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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회장의 멋진 결단, 언제 들어도 훈훈합니다. 또 다시 멋진 행동 및 결단이 있어 김승연회장의 팬으로써 또 미담이 있어서 아려드립니다.
최근 경남 거제 지역에 사흘간 8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을 당시,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보여준 대처가 김승연 회장의 '사람이 먼저'라는 경영 철학과 맞물려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김승연 회장의 뜻이 반영된 한화 계열사들의 주요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의 선제적 고객 보호: 폭우와 산사태, 도로 통제 등으로 위험이 커지자 리조트 측은 예약 고객들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방문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당일 취소 위약금을 전액 면제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폭우로 발이 묶인 투숙객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고, 체크아웃한 고객들이 무사히 귀가했는지까지 일일이 확인하는 세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 한화오션(조선소)의 조업 중단 결단: 하루만 멈춰도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막대한 손해가 발생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출근을 제한하고 스스로 조업을 중단했습니다.
이러한 한화의 대처는 눈앞의 매출이나 이익보다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이 먼저'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으며, 온라인상에서 훈훈한 미담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지금 전부 중단해" 거제도 폭우 쏟아진 날, 한화 김승연 회장의 결단
출처-구글ai로 검색된 박기자의 영상
이 영상은 거제 폭우 당시 한화가 어떤 방식으로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챙겼는지, 그리고 그 배경에 있는 김승연 회장의 철학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승연회장을 15여년 전부터 이런 미담을 하나씩 듣다보니 자연스레 펜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때는 오해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 보복폭행사건 때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와 대처 법을 보니 정말 상남자였습니다. 그 이후로 더 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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