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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일라이트(https://illitegolfnresort.co.kr/) 라운딩 다녀왔어요

by 중중이 아빠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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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zssak.com

처음 도착하니 골프텔과 투섬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 │ TWOSOME PLACE–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가 입구에서 마주하고 있네요.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건물도 깨끗하고 예쁘더군요. 그 앞에는 영동은 포도가 유명해서인지 와인타워가 예쁘게 자리잡고 있었어요. 영동 와인축제ydft.kr

도 한데요.

영동의 시그니쳐 와인타워

 

지인들 말에 의하면 와인타워 짓는데 50억 상당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깨끗하고 고급진 골프텔

 

저녘에는 1박하는 골퍼들을 위해서 공연을 하더라구요. 라운딩하느라고 공연은 직관하지는 못했지만 베트남 가수라고하던데 노래정말 잘하더라고요. 케디분이 그러는데 매일저녘 공연을 한데요. 관객들 함성소리가 너무 즐거워 보였어요. 나도 다음에는 1박으로 라운딩하고 싶더라고요.

라운딩 출발 전 너무 예쁜 호수

 

골프장이 아주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 번에는 골팡 골팡-골프 할인부킹, 조인, 1박2일, 해외투어 으로 쪼인해서 라운딩했는데 

젊은 총각과 젊은 아저씨(두 분다 완전 실력자인데 메너까지 좋아서) 어색하지만 즐겁게 라운딩했어요.

이렇게 모르는 사람과 라운딩을 하게되면 평소에는 모르던 에티켓까지도 알게되어 장점도 있답니다.

관리 잘 된 페어웨이(도그렉 홀이 많아요)

각 홀마다 특징을 주려고 노력한 티가 많이 나더라구요. 2홀 정도는 조금만 실수하면 정말 어이 없는 결과가 나오도록 설계된 도그렉 홀과 착시현상을 주는 홀 2개 홀. 처음 와본 사람은 본인 핸디보다 무조건 더 나옴. 몇 번 와 봐야 본인 핸디가 나올 것 같아요. 실제로 한홀은 파5에 도그렉에 드라이버를 잘쳐도 세컨에서 그린방향이 어디인지를 알 수 없어서 거리측정기도https://www.dealpang.com/ 소용없고 거리도 모른체 방향만 보고 쳐야하는 상황이 나와요(동행인 들이 어디를 보고치라고 알려줘야 하고, 그것도 설명을 잘 들어야 함)

파3 홀(너무 어이 없었어요.자세히 보시면 그린을 억지로 분리해놨어요ㅋㅋ)

 

오랜만에 라운딩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첫 티샷은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래도 서너번은 가봐야 내 헨디 90개 정도 칠것 같아요.

다른 영상 찾아 보고 갔는데 실제로 홀 지도가 없다고 하더니, 실제로 홀 지도가 없어서 도그렉 홀은 정말 어렵더라구요(파5 에바기록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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